차가운 바람이 얼굴을 스친다.
주변에서 풀들이 스치는 소리가 들린다.
눈을 떠보니 푸른빛이 시야를 채웠다.
몸이 지친것 같지는 않다.
그렇다면,
' 움직여야지.. '
몸을 들어 주변을 둘러보았다.
내가 누워있던 곳 아래에 금빛 꽃들이 수북이 자라있었다.
그래서 그렇게 편했구나..
몸을 일으키니 차가운 바람이 훅 불어왔다.
조금 이상한 기분이 들었지만 그래도..
하나밖에 없는 길을 걷다보니, 거대한 로마식 기둥의 대문이 나왔다.
BẠN ĐANG ĐỌC
UNDERTALE. - Re
Viễn tưởng먼 옛날, 인간과 괴물, 두 종족이 지구를 통치했다. 어느 날, 두 종족간에 전쟁이 발발했다. 길고 긴 싸움 끝에, 인간이 승리했다. 그들은 마법의 주문을 이용하여 괴물들을 땅 속에 봉인했다. 많은 시간이 흐른 뒤..... 에봇 산, 202X년 전설에 따르면 산에 오른 이는 절대 돌아오지 못한다고 한다. 그리고 나는 모든 기억을 잃은채. 이곳 에봇 산 깊은 곳 아래. 언젠가 다시 돌아올 그. 황금꽃의 밭에서 눈을 뜬다. __________..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