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류"
"왜 그러십니까 시아"
"나 이만 잘래"
"벌써 주무실겁니까?"
"꿈속에서는 몸이 안아프니까 잘래.."
"..그럼 주무십쇼.."
류가 촛불을 꺼주면서
"그럼 내일 보죠"
"..응.."
YOU ARE READING
꿈의 세계
Romance"신이시여 제발 내 아기만은 제일 평범하게 살게 해 주시옵소,..부디 그자에게 먹히지 않도록 해주시옵소.." .................... 평범하지 않은 아이와 집착남의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