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miceptor

disculpa mi demora, no tenía ganas de entrar pero me encuentro aquí nuevamente para seguir con la amistad que teníamos o que tal vez iniciabamos, ¿qué dices? 

gqkiie

네모난 화면 헤치며
          살며시 다가와
          은빛의 환상 심어준
          그녀는 나만의 작은 요정
          이른 아침 안개처럼
          내게로 다가와
          너울거리는 긴 머리
          부드런 미소로 속삭이네
         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
         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
         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
          이제는 너를 사랑할 거야
          그저 넌 존재하는 줄로만 in a fairytale
          네모난 화면 헤치며 살며시 내게
          다가온 너라는 요정
          왠지 말 건네는 것만 같아
          말로는 설명 안 되는 느낌
          걷는 것만 같은 기분 저기 구름 위를
          어느샌가부터 나의 마음속에
          자리하고 있는 거야 넌 마치
          이른 아침 안개처럼
          내게로 다가와
          너울거리는 긴 머리
          부드런 미소로 속삭이네
         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
         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
         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
          이제는 너를 사랑할 거야
          멀리서 나 홀로 바라보던
          그녀는 언제나 나의 꿈 (Eh- eh)
          그녀만 보면 외롭지 않아
          슬픈 마음도 멀리 사라져
          그녀는 나의 샴푸의 요정 (요정)
          이제는 너를 사랑할 거야

gqkiie

es la d fairy of shampo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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