뷔국 Storie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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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 Stories

곁에 머물러줄래 (완결) by MonNyang
#1
곁에 머물러줄래 (완결)by MonNyang
방황하는 태형을 찾으러 간 정국. 거창하진 않으나, 사랑스러운 둘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. *원제목 [태태와 정꾸는 무슨 사이?]를 변경했습니다. 내용은 조금씩 수정할 예정이지만 스토리에 큰 변화를 주진 않을테니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려요! 여러분의 관심이 제게 큰 힘이 된답니다! 사랑해요 독자님들! ...
Completed
사차원 김태형과 CC가 된다는 것 -;뷔국 by eun3_b0
#2
사차원 김태형과 CC가 된다는 것 -;뷔국by 채영
"이름이 뭐예요." "...예..예?" "이름, 이름이 뭐냐구요." "...전..정국인데요..." "헐 정국이요? 이름도...이름도 잘생겼어..."
사탕의의미 -;뷔국 by eun3_b0
#3
사탕의의미 -;뷔국by 채영
❝우리는 살면서 '사탕'이라는 단어를 들어본적이 있을것이다. 그리고 그 것을 맛 본적도 있을것이다.❞
Completed
[국뷔/vkook/뷔국] 너를 사랑하다 by user63492664
#5
[국뷔/vkook/뷔국] 너를 사랑하다by 이안
어느 여름날, 너가 나에게로 왔다. 그리고 넌 내 세상의 일부가 되어버렸다.
[뷔국/태국/VKOOK/TAEKOOK] 그냥 너를 바라보고 싶었어 by ppangsuni
#7
[뷔국/태국/VKOOK/TAEKOOK] 그냥 너를 바라보고 싶...by ppangsuni
그대와 눈이 마주쳤을때, 내가 다른 사람과 눈을 마주치는 것과는 매우 달랐다.. 심장에서부터 느껴질 수 있던 그 떨림과, 긴장감... 근데 오늘도 느겼는 걸.... "ㅈ..저...저기요....!!" 당신은 뒤돌아 보았고, 나와 눈을 마주치자 마자 나는 느꼈다. 그 밝고 초롱초롱한 눈...